헤드라인▽
'몽땅 내사랑' 윤승아, 수수함 벗고 깜찍 발랄 스타일 변신!
작성 : 2011년 04월 15일(금) 09:42 가+가-

사진 '몽땅내사랑' 방송컷

MBC 일일 시트콤 '몽땅 내사랑' 이 김원장(김갑수)와 승아(윤승아)의 극적인 부녀상봉이 최근 화제가 된 가운데 하루 아침에 가난한 ‘알바생’ 에서 부잣집 딸이 된 윤승아의 스타일 변신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낳고 있다.

극 중 윤승아는 그 동안 가난한 '알바생' 캐릭터로 주로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의 야상 패션 위주로 수수한 스타일을 선보인 반면 김원장의 딸이 된 후부터는 ‘부잣집 딸’ 포스를 제대로 풍길 새로운 패션을 선보이며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지난 13일 방송된 101회에서는 우진(연우진)은 평소의 작업 본능이 발동해 출근길에 예쁜 옷 차림을 한 미모의 여성에게 말을 걸으려는 순간 승아임을 알아채고 그녀의 변신에 반한 듯 멍해지기까지 하는 모습이 포착 되기도 했다.

패션 뿐만 아니라 늘 단발머리 또는 하나로 질끈 묶었던 헤어스타일에도 변화가 생겼다. 묶었던 머리를 땋거나 웨이브까지 넣은 윤승아의 헤어 스타일은 전보다 화사해지고 발랄해졌다.

이러한 승아의 변신에 시청자들은 "역시 옷이 날개라더니 정말 반했어요","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더니 아빠 찾고 너무 예뻐졌다", "이제야 미모에 걸 맞는 스타일이 나온다. 전보다 더 잘 어울린다" 등 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선보인 승아에 대해 반기는 분위기다.

윤승아의 스타일리스트는 “시트콤 속 승아 캐릭터의 환경 때문에 그 동안은 예쁘고 화사한 옷은 가급적 배제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 극 중 김원장의 딸로 밝혀진 만큼 앞으로는 의상이나 헤어 스타일, 메이크업 등이 전과 비교 했을 때 확실히 밝고 화려하게 변한 쪽으로 갈 것 같다. 승아 본래의 귀엽고 깜찍한 매력이 보다 잘 살아날 것”이라고 전했다.

‘몽땅 내사랑’은 평일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