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이유는 담을 그림이 많은 친구...성시경은?
작성 : 2011년 04월 16일(토) 09:57 가+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가수 윤상이 가장 주목하는 후배로 아이유와 성시경을 꼽았다.
윤상은 KBS Cool 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출연해 '지금은 아이유 아버지로 등극했지만 사실 처음엔 호칭때문에 곤란해 하는 아이유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얘기했다'며 아이유와의 뒷 얘기를 밝혔다.
또한 윤상은 가장 주목하는 가수로 아이유와 성시경을 꼽으며 '아이유는 가수로써의 가능성이 출중하며 앞으로 담을 그림이 많은 친구라 밝혔으며 성시경은 상업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조건을 많이 갖춘 가수다.' 라고 두 후배의 능력을 칭찬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념 박스 세트를 발매한 윤상은 '솔직히 현실적이지 않다. 데뷔 초 20주년이라고 하면 정말 멀어보였다'라고 토로했으며 앞으로 뭐하고 싶냐는 유희열의 질문에 '이젠 인기 많고 싶다'라는 말로 재치있게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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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은 KBS Cool 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출연해 '지금은 아이유 아버지로 등극했지만 사실 처음엔 호칭때문에 곤란해 하는 아이유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얘기했다'며 아이유와의 뒷 얘기를 밝혔다.
또한 윤상은 가장 주목하는 가수로 아이유와 성시경을 꼽으며 '아이유는 가수로써의 가능성이 출중하며 앞으로 담을 그림이 많은 친구라 밝혔으며 성시경은 상업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조건을 많이 갖춘 가수다.' 라고 두 후배의 능력을 칭찬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념 박스 세트를 발매한 윤상은 '솔직히 현실적이지 않다. 데뷔 초 20주년이라고 하면 정말 멀어보였다'라고 토로했으며 앞으로 뭐하고 싶냐는 유희열의 질문에 '이젠 인기 많고 싶다'라는 말로 재치있게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