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이태권 최고점...박혜진 방송사고 논란
작성 : 2011년 04월 16일(토) 23:03 가+가-

출처: MBC '위대한 탄생' 방송 화면 캡처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위탄)에서 이태권이 최고점으로 멘토점수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에선 DJ 김기덕이 선정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위대한 팝송 100곡 중 톱10과 멘토들이 고심해 고른 10곡을 가지고 두번째 미션을 치렀다.
그중 멘토 김태원의 멘티인 이태권은 로버트 팔머의 ‘배드 케이스 오브 러빙 유(Bad case of loving you)'를 열창했고, 특히 숨겨두었던 댄스 실력을 발휘해 심사위원에게 최고점을 받았다. 방시혁은 최고점수 9.5점을 부여했다.
반면 신승훈의 멘티 조형우와 김윤아의 멘티 백새은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조형우와 백새은을 제외한 나머지 도전자 손진영, 데이비드 오, 정희주, 이태권, 노지훈, 백청강, 김혜리, 셰인은 다음 주에 TOP6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한편 이날 박혜진 아나운서는 백청강을 김혜리라고 소개하는 등 생방송 중 잇따라 방송사고를 내 시청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8일 생방송에서도 진행방식에 대해 불만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에선 DJ 김기덕이 선정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위대한 팝송 100곡 중 톱10과 멘토들이 고심해 고른 10곡을 가지고 두번째 미션을 치렀다.
그중 멘토 김태원의 멘티인 이태권은 로버트 팔머의 ‘배드 케이스 오브 러빙 유(Bad case of loving you)'를 열창했고, 특히 숨겨두었던 댄스 실력을 발휘해 심사위원에게 최고점을 받았다. 방시혁은 최고점수 9.5점을 부여했다.
반면 신승훈의 멘티 조형우와 김윤아의 멘티 백새은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조형우와 백새은을 제외한 나머지 도전자 손진영, 데이비드 오, 정희주, 이태권, 노지훈, 백청강, 김혜리, 셰인은 다음 주에 TOP6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한편 이날 박혜진 아나운서는 백청강을 김혜리라고 소개하는 등 생방송 중 잇따라 방송사고를 내 시청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8일 생방송에서도 진행방식에 대해 불만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