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퀸 장윤정, 한류돌풍 예고하는 대규모 중국 투어 콘서트 개최!
작성 : 2011년 04월 18일(월) 09:28 가+가-

사진 인우프로덕션
트로트 퀸 장윤정이 한류 돌풍을 예고하며 중국 땅을 밟는다.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대규모 중국 투어 콘서트를 기획하고 6월 12일 중국의 휴양도시 대련에서 첫 포문을 연다. 이미 국내에서는 장윤정하면 ‘효콘서트’가 떠오를 만큼 매년 열리는 전국투어 콘서트로 실력을 인정받았던 만큼 중국 진출에도 자신감을 갖고 한류열풍을 일으킬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관객을 이끌어가는 화려한 입담은 장윤정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으로 중국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련예술유한공사가 주최하고 라이언스브릿지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대련 콘서트는 1000석이 넘는 대련인민문화구락부에서 열리며 현지 관계자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공연을 한 달여 앞둔 현재 예매 열기가 뜨거울 정도다.
이번 대규모 중국 투어 콘서트는 대련을 시작으로 북경, 청도, 상해, 광주 등 총 5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차후 지역 공연 기획사와 조율을 통해 더 많은 투어를 준비 중이다. 중국 공연 기획 관계자는 “중국 국민가수 등려군을 연상시키는 장윤정의 음색과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만한 가수로 중국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기획이유를 밝혔다.
특히 장윤정의 오리엔탈 선율의 ‘첫사랑’은 중국정서와도 잘 맞아떨어져 중국 투어를 마친 뒤 ‘첫사랑’을 비롯한 다양한 히트곡들을 중국어 버전으로 발매할 예정이며 콘서트를 겸한 여행상품도 준비 중에 있다.
장윤정은 이번 대규모 중국 투어 콘서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서 중국에서 입지를 확고히 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한편 장윤정은 이번 중국 투어를 떠나기에 앞서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 7일 이틀간 63컨벤션센터에서 ‘효디너쇼’를 갖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대규모 중국 투어 콘서트를 기획하고 6월 12일 중국의 휴양도시 대련에서 첫 포문을 연다. 이미 국내에서는 장윤정하면 ‘효콘서트’가 떠오를 만큼 매년 열리는 전국투어 콘서트로 실력을 인정받았던 만큼 중국 진출에도 자신감을 갖고 한류열풍을 일으킬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관객을 이끌어가는 화려한 입담은 장윤정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으로 중국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련예술유한공사가 주최하고 라이언스브릿지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대련 콘서트는 1000석이 넘는 대련인민문화구락부에서 열리며 현지 관계자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공연을 한 달여 앞둔 현재 예매 열기가 뜨거울 정도다.
이번 대규모 중국 투어 콘서트는 대련을 시작으로 북경, 청도, 상해, 광주 등 총 5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차후 지역 공연 기획사와 조율을 통해 더 많은 투어를 준비 중이다. 중국 공연 기획 관계자는 “중국 국민가수 등려군을 연상시키는 장윤정의 음색과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만한 가수로 중국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기획이유를 밝혔다.
특히 장윤정의 오리엔탈 선율의 ‘첫사랑’은 중국정서와도 잘 맞아떨어져 중국 투어를 마친 뒤 ‘첫사랑’을 비롯한 다양한 히트곡들을 중국어 버전으로 발매할 예정이며 콘서트를 겸한 여행상품도 준비 중에 있다.
장윤정은 이번 대규모 중국 투어 콘서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서 중국에서 입지를 확고히 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한편 장윤정은 이번 중국 투어를 떠나기에 앞서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 7일 이틀간 63컨벤션센터에서 ‘효디너쇼’를 갖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