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중 자랑스런 대한민국 통일 안보 강연
작성 : 2011년 04월 18일(월) 21:55 가+가-
통영중학교(교장 박성호) 학생들은 지난 16일 토요일, 11시부터 1시간 동안 ‘우리가 지켜야 할 자랑스런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통일안보 강연을 가졌다.
통영중학교 전교생 924명은 체육관에서 서정욱(현 경남, 울산 재향군인회 안보부장) 강사로 부터 ‘우리가 지켜야 할 자랑스런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학생들은 일제 수탈기 우리 조상들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노력을 했는지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숙연한 분위기에 잠기기도 했다.
또 6.25 전쟁의 결과인 남과 북으로 나눠진 동족상잔의 비극과 이산가족 문제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천안함 사태, 연평도 포격 사태, 북핵문제와 북한 권력세습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고 아름답게 발전시켜야 하는 각오를 다지게 했다.
통영중학교 학생들은 이날 강의를 통해 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과 노력을 다한 조상들의 깊은 애국심을 깨닿는 계기가 됐다. 학교측도 지속적으로 안보 교육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중학교 전교생 924명은 체육관에서 서정욱(현 경남, 울산 재향군인회 안보부장) 강사로 부터 ‘우리가 지켜야 할 자랑스런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학생들은 일제 수탈기 우리 조상들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노력을 했는지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숙연한 분위기에 잠기기도 했다.
또 6.25 전쟁의 결과인 남과 북으로 나눠진 동족상잔의 비극과 이산가족 문제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천안함 사태, 연평도 포격 사태, 북핵문제와 북한 권력세습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고 아름답게 발전시켜야 하는 각오를 다지게 했다.
통영중학교 학생들은 이날 강의를 통해 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과 노력을 다한 조상들의 깊은 애국심을 깨닿는 계기가 됐다. 학교측도 지속적으로 안보 교육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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