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여자이니까 vs 제시카 여자이니까…뒤 늦은 비교논란 "왜?"
작성 : 2011년 04월 19일(화) 12:03 가+가-

사진 엠넷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부른 키스의 곡 '여자이니까'가 실시간 검색에 상위에 떠올랐다.
이는 카라 멤버 구하라가 부른 '여자이니까'가 가창력 논란으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다양한 노래를 소화하며 주목받았으며 당시 제시카가 부른 '여자이니까'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구하라는 Mnet ‘디렉터스 컷’ 시즌 2에 출연, 자신이 좋아했던 곡이라며 ‘여자이니까’를 작곡가 겸 가수 윤종신의 기타 연주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열창했으나 불안정한 음정과 발성으로 혹평을 받았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같은 노래지만 너무 비교된다”, “걸그룹도 가창력으로 승부해야 한다”, “구하라는 동요처럼 부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카라 멤버 구하라가 부른 '여자이니까'가 가창력 논란으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다양한 노래를 소화하며 주목받았으며 당시 제시카가 부른 '여자이니까'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구하라는 Mnet ‘디렉터스 컷’ 시즌 2에 출연, 자신이 좋아했던 곡이라며 ‘여자이니까’를 작곡가 겸 가수 윤종신의 기타 연주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열창했으나 불안정한 음정과 발성으로 혹평을 받았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같은 노래지만 너무 비교된다”, “걸그룹도 가창력으로 승부해야 한다”, “구하라는 동요처럼 부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