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유진, 성숙미 발산
작성 : 2011년 04월 19일(화) 21:03 가+가-

걸 그룹의 원조, 유진이 패션 매거진 ‘슈어’ 카메라 앞에 섰다.
‘컬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노란 커트 머리와 그린과 바이올렛 컬러의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여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케이블 방송 ‘겟잇 뷰티’를 통해 전문가 못지 않는 다양한 뷰티 노하우를 전하고 있는 유진에게 메이크업의 기본인 ‘컬러’는 어떤 의미일까.
그녀는 ‘컬러는 그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지금 내게 컬러는 성숙함이다.” 고 말했다.
패션 매거진 ‘슈어’ 관계자는, ‘촬영 중에도 관계자와 함께 컨셉을 의논하며 화보 촬영에 적극적이었고, 노란 커트 가발 역시 그녀의 아이디어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컬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노란 커트 머리와 그린과 바이올렛 컬러의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여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케이블 방송 ‘겟잇 뷰티’를 통해 전문가 못지 않는 다양한 뷰티 노하우를 전하고 있는 유진에게 메이크업의 기본인 ‘컬러’는 어떤 의미일까.
그녀는 ‘컬러는 그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지금 내게 컬러는 성숙함이다.” 고 말했다.
패션 매거진 ‘슈어’ 관계자는, ‘촬영 중에도 관계자와 함께 컨셉을 의논하며 화보 촬영에 적극적이었고, 노란 커트 가발 역시 그녀의 아이디어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