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 ‘행복도시 2020 연구소’ 개소
작성 : 2011년 04월 20일(수) 21:31 가+가-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이 장평동에 도시문제 연구소 ‘행복도시 2020’ 사무실을 열고 본격 거제시 발전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8일 ‘행복도시 2020’ 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한 박 전 중앙회장은 도심내 비정규직 문제를 최우선으로 연구, 대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도.농 균형발전문제 △소외계층 문제 △여성문제 △조선특구, 관광 인프라 조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분석,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종식 전 중앙회장은 “지금까지 거제시 전반에 걸쳐 올바른 정책연구나 소외계층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어온 전문연구소가 없어 아쉬웠다”면서 “‘행복도시 2020’을 통해 올바른 거제시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 “3만명이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노동 난민시대이다. 이들의 고용안정과 복지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행복도시 2020’ 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한 박 전 중앙회장은 도심내 비정규직 문제를 최우선으로 연구, 대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도.농 균형발전문제 △소외계층 문제 △여성문제 △조선특구, 관광 인프라 조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분석,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종식 전 중앙회장은 “지금까지 거제시 전반에 걸쳐 올바른 정책연구나 소외계층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어온 전문연구소가 없어 아쉬웠다”면서 “‘행복도시 2020’을 통해 올바른 거제시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 “3만명이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노동 난민시대이다. 이들의 고용안정과 복지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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