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위탄' 급습 사연?...독설가 방시혁 '화들짝'
작성 : 2011년 04월 21일(목) 14:52 가+가-

출처: 모닝뉴스 DB
‘가왕(歌王)’ 조용필이 지난 19일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위탄) 녹화 현장을 전격 방문했다.
위탄 미션 수행장을 급습한 조용필은 무려 20여 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드러냈다.
방문 이유는 "조용필 노래를 재해석하라”는 이번주 위탄 미션 소식을 듣은 조용필이 제작진과 사전 조율 없이 5분간 위탄 촬영 현장을 찾은 것.
'TOP6’을 비롯해 신승훈 등 멘토들은 조용필의 연습실에서 맹연습 중이었는데, 조용필이 갑자기 연습실을 급습해 제작진을 비롯해 ‘독설가(毒舌家)’방시혁 등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
특히 조용필은 한 후보자가 자신의 노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의 후반부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잘했네”라며 칭찬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용필의 ‘위탄’ 현장 방문 녹화분은 오는 29일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위탄 미션 수행장을 급습한 조용필은 무려 20여 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드러냈다.
방문 이유는 "조용필 노래를 재해석하라”는 이번주 위탄 미션 소식을 듣은 조용필이 제작진과 사전 조율 없이 5분간 위탄 촬영 현장을 찾은 것.
'TOP6’을 비롯해 신승훈 등 멘토들은 조용필의 연습실에서 맹연습 중이었는데, 조용필이 갑자기 연습실을 급습해 제작진을 비롯해 ‘독설가(毒舌家)’방시혁 등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
특히 조용필은 한 후보자가 자신의 노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의 후반부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잘했네”라며 칭찬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용필의 ‘위탄’ 현장 방문 녹화분은 오는 29일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