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김해 통영 부산 4개도시 문화협력
작성 : 2011년 04월 22일(금) 15:51 가+가-
거제문화예술회관이 김해시와 부산시 통영시와 함께 4개도시가 공동제작한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남해안 문화벨트 구축을 위해 4개도시가 협력한 기획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해안 하모니’ 기획공연에는 ‘부산광역시’에서는 ‘뉴프라임오케스트라’가 참가하고 ‘김해시’에서는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이며,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거제시여성합창단’과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한다.
첫 무대는 오는 29일 문예회관에서 선보인다. 이날 4개도시 관장들이 함께 참석하고 상호협력을 다질 계획이다.
29일 저녁 7시30분부터 시작되는 공연에서는 트로이카와 왈츠 로망스와 군대행진곡 그리고 가야금 합주단의 음율까지 주옥같은 프로그램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신년음악회에 이어 또 한번의 선착순 무료공연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남해안 문화벨트 구축을 위해 4개도시가 협력한 기획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해안 하모니’ 기획공연에는 ‘부산광역시’에서는 ‘뉴프라임오케스트라’가 참가하고 ‘김해시’에서는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이며,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거제시여성합창단’과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한다.
첫 무대는 오는 29일 문예회관에서 선보인다. 이날 4개도시 관장들이 함께 참석하고 상호협력을 다질 계획이다.
29일 저녁 7시30분부터 시작되는 공연에서는 트로이카와 왈츠 로망스와 군대행진곡 그리고 가야금 합주단의 음율까지 주옥같은 프로그램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신년음악회에 이어 또 한번의 선착순 무료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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