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 삼성치과 불우이웃 틀니 무상시술
작성 : 2011년 04월 22일(금) 21:50 가+가-

자녀의 소아암 간병으로 치과진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한 부모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장평 삼성치과 (원장 김재원 한상렬/기공소장 이을용)는 지난 20일 이동욱군의 부모에게 틀니를 무상으로 시술했다.
올해로 19주년째 지역에서 치과진료 중인 삼성치과는 수년째 관내 낙도 및 농어촌 마을의 기초수급 가정과 장애가정, 독거 노인들의 치아치료를 돕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삼성크루즈 봉사단과 연계해 소아암환우 보금자리 마련모금을 2년째 지원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도서주민들과 시각장애인 틀니 무상 시술, 무허가 업자에게 틀니를 한 후 사후관리가 되지않는 마을노인들의 부서진 틀니 등 매월 지역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며 사랑의 인술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삼성치과의 치료 봉사를 포함한 실버봉사가 ‘17회 경남도 자원봉사축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로 19주년째 지역에서 치과진료 중인 삼성치과는 수년째 관내 낙도 및 농어촌 마을의 기초수급 가정과 장애가정, 독거 노인들의 치아치료를 돕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삼성크루즈 봉사단과 연계해 소아암환우 보금자리 마련모금을 2년째 지원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도서주민들과 시각장애인 틀니 무상 시술, 무허가 업자에게 틀니를 한 후 사후관리가 되지않는 마을노인들의 부서진 틀니 등 매월 지역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며 사랑의 인술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삼성치과의 치료 봉사를 포함한 실버봉사가 ‘17회 경남도 자원봉사축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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