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행용 김창성 후보 … 기싸움 팽팽
작성 : 2011년 04월 25일(월) 13:04 가+가-
김창성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과정에 현역 국회의원의 의견개진권에 문제점을 지적하며 무소속으로 출마하자 한나라당 박행용후보가 쓰레기게이트로 맞불을 놓고 있다.
김 후보는 또 근혜동산 부회장의 지원유세를 통해 한나라당의 계보 및 계파정치를 통해 당내 세력권을 과시하고 있어 한나라당 박행용 후보진영으로서는 눈엣가시다.
박행용 후보측은 25일 김창성 후보측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는 2006년 ‘쓰레기게이트’ 사건을 들쑤시고 나섰다.
박 후보측은 쓰레기 게이트는 시민의 세금을 앗아간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그 사실은 김창성 후보가 시의원직에서 사퇴를 했던, 한나라당에서 탈당을 했던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실이다. 김창성 후보가 쓰레기 게이트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음을 강조했지만, 김창성 후보가 대표이사로 있는 회사가 쓰레기 게이트와 관련이 있는 회사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고 이번 공천과정에서도 불복 ‘약속을 어긴 후보’라며 공세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또 김창성 후보는 한나라당의 공천이 잘 못되었다면서 한나라당과의 인연을 선거전에 이용하고 있다 며 현명한 한나라 당원은 한나라당 박행용 후보에게 힘을 실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창성후보는 공천불복문제에 대해 현역 국회의원의 의견개진권을 들며 “때로는 당을 발전을 위해 결단이 필요할 때가있다” 며 무소속 출마를 결행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 후보는 또 근혜동산 부회장의 지원유세를 통해 한나라당의 계보 및 계파정치를 통해 당내 세력권을 과시하고 있어 한나라당 박행용 후보진영으로서는 눈엣가시다.
박행용 후보측은 25일 김창성 후보측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는 2006년 ‘쓰레기게이트’ 사건을 들쑤시고 나섰다.
박 후보측은 쓰레기 게이트는 시민의 세금을 앗아간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그 사실은 김창성 후보가 시의원직에서 사퇴를 했던, 한나라당에서 탈당을 했던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실이다. 김창성 후보가 쓰레기 게이트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음을 강조했지만, 김창성 후보가 대표이사로 있는 회사가 쓰레기 게이트와 관련이 있는 회사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고 이번 공천과정에서도 불복 ‘약속을 어긴 후보’라며 공세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또 김창성 후보는 한나라당의 공천이 잘 못되었다면서 한나라당과의 인연을 선거전에 이용하고 있다 며 현명한 한나라 당원은 한나라당 박행용 후보에게 힘을 실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창성후보는 공천불복문제에 대해 현역 국회의원의 의견개진권을 들며 “때로는 당을 발전을 위해 결단이 필요할 때가있다” 며 무소속 출마를 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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