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예진, 생방송 중 속옷노출 굴욕 '눈물셀카' 화제!
작성 : 2011년 04월 25일(월) 14:17 가+가-

사진제공 룬컴
신예 5인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예진’이 눈물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예진은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에 “뮤직뱅크 생방송 중 옷이 옷이…너무 부끄부끄 ㅠㅠ”라는 코멘트와 함께 눈물이 그려진 셀카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예진은 초근접 셀카에 귀엽게 눈물을 그려넣는 앙증맞은 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노란색 튜브탑으로 사진을 보는 네티즌들의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만들며 “역시 미코돌”이란 찬사를 받았다.
지난 22일 600회 특집 KBS2 TV 생방송 ‘뮤직뱅크’에 출연해 ‘아나요’ 무대를 선보이다 상의 안에 입은 탑의 어깨끈이 떨어지면서 일부분이 흘러내려 본의 아니게 ‘속옷노출 굴욕’을 당했던 예진은 자칫 노출사고로 이어질뻔한 상황이었으나 신인답지 않게 안정되면서도 능숙하게 무대를 끝마쳐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항상 힘내세요”, “울지마세요~그래도 무대 최고였어요.”, “우는 모습도 미코돌답게 아름답다”등의 격려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싱글앨범 ‘아나요’로 계속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예진은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에 “뮤직뱅크 생방송 중 옷이 옷이…너무 부끄부끄 ㅠㅠ”라는 코멘트와 함께 눈물이 그려진 셀카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예진은 초근접 셀카에 귀엽게 눈물을 그려넣는 앙증맞은 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노란색 튜브탑으로 사진을 보는 네티즌들의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만들며 “역시 미코돌”이란 찬사를 받았다.
지난 22일 600회 특집 KBS2 TV 생방송 ‘뮤직뱅크’에 출연해 ‘아나요’ 무대를 선보이다 상의 안에 입은 탑의 어깨끈이 떨어지면서 일부분이 흘러내려 본의 아니게 ‘속옷노출 굴욕’을 당했던 예진은 자칫 노출사고로 이어질뻔한 상황이었으나 신인답지 않게 안정되면서도 능숙하게 무대를 끝마쳐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항상 힘내세요”, “울지마세요~그래도 무대 최고였어요.”, “우는 모습도 미코돌답게 아름답다”등의 격려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싱글앨범 ‘아나요’로 계속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