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대, (주)천호식품 김영식회장 초청특강
작성 : 2011년 04월 25일(월) 23:26 가+가-

“한국국제대학교,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
자사제품을 홍보하는 솔직한 광고카피로 연예인보다 더 유명세를 얻고 있는 (주)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진주를 찾는다.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해 매달 유명 인사를 초청특강을 실시하고 있는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011 명사초청 릴레이 특강’ 두 번째로 명품 건강식품 전문업체인 (주)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을 초청했다.
김회장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상문체육관에서 ‘10미터만 더 뛰어봐’를 주제로 특강한다.
이번 특강은 같은 이름의 한국국제대 김영식 총장이 지난 3월 14일 (주)천호식품 양산공장을 방문하면서 전격 성사됐다.
김영식 총장은 경남 거제, 김영식 회장은 경남 고성으로 인근 지역이며, 이름이 같고, 나이도 같고(1951년생), 키도 같고, 인상도 비슷한데다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나 온갖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반열에 오른 인생사 역시 비슷한 닮은 꼴 CEO와 총장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영식 총장은 거제고를 거쳐 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때 가정형편 때문에 직장생활 (통영세무서)을 하기도 했다.
행시의 꿈을 저버리지 못한 김 총장은 통영세무서를 그만두고 계룡사(고현)에서 독학으로 공부해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 교육부 대학지원국장,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이후 교육부차관을 지냈다.
김영식 회장은 특강에서 파산선고 직후 20만원으로 지하도 앞에서 전단을 돌리며 다시 일어서 10년만에 1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전단을 버리면 그 전단이 아까워 다시 사용해가며 맨몸으로 일어선 사업가다.
이날 강연에서는 그의 사업 성공과 실패담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잠언과도 같은 유익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생각을 바꿔라 ▲부자 친구를 만나라 ▲자기계발서를 읽어라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 ▲아침을 잘 열어라 ▲산으로 가라 ▲소리를 질러라 ▲손에 쥘 수 있는 목표를 ▲힘들 때 일기를 써라 등 세부내용과 ‘10미터를 더 뛰기로 결심하라’는 결론으로 약 80분 가량 진행된다.
특히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한국국제대와 천호식품은 한국국제대의 전통적인 강세분야인 식품과학과 건강기능성 식품과 관련해 산학협력을 통한 새로운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에 합의하는 MOU를 채결한다.
한국국제대는 학생들의 역량강화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올해부터 ‘2011 명사초청 릴레이특강’을 마련해 학생 및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자사제품을 홍보하는 솔직한 광고카피로 연예인보다 더 유명세를 얻고 있는 (주)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진주를 찾는다.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해 매달 유명 인사를 초청특강을 실시하고 있는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011 명사초청 릴레이 특강’ 두 번째로 명품 건강식품 전문업체인 (주)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을 초청했다.
김회장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상문체육관에서 ‘10미터만 더 뛰어봐’를 주제로 특강한다.
이번 특강은 같은 이름의 한국국제대 김영식 총장이 지난 3월 14일 (주)천호식품 양산공장을 방문하면서 전격 성사됐다.
김영식 총장은 경남 거제, 김영식 회장은 경남 고성으로 인근 지역이며, 이름이 같고, 나이도 같고(1951년생), 키도 같고, 인상도 비슷한데다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나 온갖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반열에 오른 인생사 역시 비슷한 닮은 꼴 CEO와 총장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영식 총장은 거제고를 거쳐 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때 가정형편 때문에 직장생활 (통영세무서)을 하기도 했다.
행시의 꿈을 저버리지 못한 김 총장은 통영세무서를 그만두고 계룡사(고현)에서 독학으로 공부해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 교육부 대학지원국장,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이후 교육부차관을 지냈다.
김영식 회장은 특강에서 파산선고 직후 20만원으로 지하도 앞에서 전단을 돌리며 다시 일어서 10년만에 1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전단을 버리면 그 전단이 아까워 다시 사용해가며 맨몸으로 일어선 사업가다.
이날 강연에서는 그의 사업 성공과 실패담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잠언과도 같은 유익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생각을 바꿔라 ▲부자 친구를 만나라 ▲자기계발서를 읽어라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 ▲아침을 잘 열어라 ▲산으로 가라 ▲소리를 질러라 ▲손에 쥘 수 있는 목표를 ▲힘들 때 일기를 써라 등 세부내용과 ‘10미터를 더 뛰기로 결심하라’는 결론으로 약 80분 가량 진행된다.
특히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한국국제대와 천호식품은 한국국제대의 전통적인 강세분야인 식품과학과 건강기능성 식품과 관련해 산학협력을 통한 새로운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에 합의하는 MOU를 채결한다.
한국국제대는 학생들의 역량강화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올해부터 ‘2011 명사초청 릴레이특강’을 마련해 학생 및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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