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이정진 가고 전현무 온다! "배우 전념위해 고심 끝 하차 택해"
작성 : 2011년 04월 26일(화) 10:07 가+가-

사진제공 네이버
KBS2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의 멤버 이정진이 하차하고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전격 투입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KBS2 예능프로그램 '유쾌한 시상식! 그랑프리'에서 신동엽 탁재훈과 함께 공동 MC를 맡은 데 이어, '남격'에 새 멤버로 투입돼 예능MC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앞서 전현무 아나운서는 최근 '남격'의 '양준혁 몰래 카메라'에 등장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남격' 합류로 KBS2 '생생 정보통'의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한편 이정진은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남격'에서 빠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19일 녹화를 끝으로 '남격' 마지막 촬영분을 녹화한 상태.
이정진 측은 "출연을 결정할 때도 어렵게 했고, 지금의 하차 결정 또한 어렵다. '남격'을 하면서 스스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반성도 많이 했다"며 "많이 아쉽지만 본업인 배우의 모습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하차에 대한 아쉬움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같이 출연했던 이경규 선배님, 김국진 선배님, 김태원 선배님, 윤석이형, 형빈이 그리고 마음고생 많을 성민이 형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전현무 아나운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KBS2 예능프로그램 '유쾌한 시상식! 그랑프리'에서 신동엽 탁재훈과 함께 공동 MC를 맡은 데 이어, '남격'에 새 멤버로 투입돼 예능MC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앞서 전현무 아나운서는 최근 '남격'의 '양준혁 몰래 카메라'에 등장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남격' 합류로 KBS2 '생생 정보통'의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한편 이정진은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남격'에서 빠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19일 녹화를 끝으로 '남격' 마지막 촬영분을 녹화한 상태.
이정진 측은 "출연을 결정할 때도 어렵게 했고, 지금의 하차 결정 또한 어렵다. '남격'을 하면서 스스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반성도 많이 했다"며 "많이 아쉽지만 본업인 배우의 모습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하차에 대한 아쉬움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같이 출연했던 이경규 선배님, 김국진 선배님, 김태원 선배님, 윤석이형, 형빈이 그리고 마음고생 많을 성민이 형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