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인권과 명예를
작성 : 2011년 04월 26일(화) 19:51 가+가-

일본군 ‘위안부’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이 오는 29일(금요일) 오후1시부터 10시까지 열방교회 1층 카페 ‘낮은 울타리’에서 후원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날 후원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명예회복과 여성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시민모임의 운영기반을 조성하는데 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복지지원과 치유사업을 위한 기금마련, 추모사업 추진비 마련은 물론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보다 많은 지역민들과 학생들이 어우러져 의지를 다지고 끈끈한 유대를 형성하는 연대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시민모임은 “후원의 날의 의미는 살아생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인권과 명예회복을 안겨드리고 역사 정의를 세우기 위해 지역민 모두가 함께 이어가고자 하는 발걸음에 있다.
66년 통한의 세월을 살아온 피해자들에게 반드시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받아내어 그들의 인권회복과 역사적 정의를 세우는 길, 또한 미래세대에게 인권과 평화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군‘위안부’문제는 세계 그 유례가 없는 여성에게 가해진 반인도적 전쟁범죄로, UN,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이 파렴치한 범죄에 대해 일본정부의 법적책임을 묻고 있다. 역사왜곡과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일본정부와 맞서 이제 고령의 73명의 생존피해자들만 고통과 사투하며 아픔이 치유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후원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명예회복과 여성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시민모임의 운영기반을 조성하는데 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복지지원과 치유사업을 위한 기금마련, 추모사업 추진비 마련은 물론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보다 많은 지역민들과 학생들이 어우러져 의지를 다지고 끈끈한 유대를 형성하는 연대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시민모임은 “후원의 날의 의미는 살아생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인권과 명예회복을 안겨드리고 역사 정의를 세우기 위해 지역민 모두가 함께 이어가고자 하는 발걸음에 있다.
66년 통한의 세월을 살아온 피해자들에게 반드시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받아내어 그들의 인권회복과 역사적 정의를 세우는 길, 또한 미래세대에게 인권과 평화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군‘위안부’문제는 세계 그 유례가 없는 여성에게 가해진 반인도적 전쟁범죄로, UN,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이 파렴치한 범죄에 대해 일본정부의 법적책임을 묻고 있다. 역사왜곡과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일본정부와 맞서 이제 고령의 73명의 생존피해자들만 고통과 사투하며 아픔이 치유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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