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동해야' 결혼식, 시청률 40% 화제의 웨딩드레스는?
작성 : 2011년 04월 27일(수) 11:53 가+가-

사진 '웃어라 동해야' 방송컷
시청률 40%의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 이봉이(오지은)가 국내 1% 명품 수입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뽐내 화제다.
이봉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1TV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에서 우여곡절 끝에 동해와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화려한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화제가 된 극 중 웨딩드레스는 전세계적으로 최고급 명품 드레스 브랜드인 '와이사 마키노(Ysa Makino) by 스포엔샤' 제품으로 알려졌다. '와이사 마키노(Ysa Makino)'는 머라이어 캐리, 알리시아 키스 등 해외의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드레스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봉이의 웨딩드레스는 벨라인 실루엣에, 스커트 부분이 겹겹이 꽃이 피어난 것처럼 연출된 ‘블루임 플라워’ 스타일로 포인트를 준 입체적이면서도 화려한 드레스이다. 상체 부분에는 플라워 모티브의 밝은 비딩 장식 때문에 얼굴을 화사하게 빛나 보이게 한다. 또한 세로 라인의 비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몸매를 슬림해 보일 수 있게 연출한다. 여기에 중간 중간에 화이트 깃털 장식이 되어 있어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이 드레스는 그 유니크한 디자인과 화려한 디테일 때문에 최고급 청담동 1% 웨딩룩이라고 칭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오지은씨가 입은 웨딩드레스인 ‘와이사 마키노(Ysa Makino)’ 브랜드는 청담동에서도 최상위 인기 드레스로 꼽히는 수입 명품 드레스 브랜드로, 그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인해 실제 결혼을 준비하는 신부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봉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1TV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에서 우여곡절 끝에 동해와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화려한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화제가 된 극 중 웨딩드레스는 전세계적으로 최고급 명품 드레스 브랜드인 '와이사 마키노(Ysa Makino) by 스포엔샤' 제품으로 알려졌다. '와이사 마키노(Ysa Makino)'는 머라이어 캐리, 알리시아 키스 등 해외의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드레스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봉이의 웨딩드레스는 벨라인 실루엣에, 스커트 부분이 겹겹이 꽃이 피어난 것처럼 연출된 ‘블루임 플라워’ 스타일로 포인트를 준 입체적이면서도 화려한 드레스이다. 상체 부분에는 플라워 모티브의 밝은 비딩 장식 때문에 얼굴을 화사하게 빛나 보이게 한다. 또한 세로 라인의 비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몸매를 슬림해 보일 수 있게 연출한다. 여기에 중간 중간에 화이트 깃털 장식이 되어 있어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이 드레스는 그 유니크한 디자인과 화려한 디테일 때문에 최고급 청담동 1% 웨딩룩이라고 칭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오지은씨가 입은 웨딩드레스인 ‘와이사 마키노(Ysa Makino)’ 브랜드는 청담동에서도 최상위 인기 드레스로 꼽히는 수입 명품 드레스 브랜드로, 그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인해 실제 결혼을 준비하는 신부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