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최악 황사'...내일까지 이어져
작성 : 2011년 05월 01일(일) 11:53 가+가-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0일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다가온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강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5개 지점에서는 관측 이래 4월 1시간 최다 강수량 극값이 경신되었다"고 1일 밝혔다.
또 "30일 늦은 밤 점차 비가 그치면서 서해 5도를 비롯한 중서부 지방부터 황사가 나타나기 시작, 1일 전국으로 황사가 확대되겠으며 2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이번 황사는 올해 들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되며, 1일 황사주의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곳에 따라 황사경보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또 "30일 늦은 밤 점차 비가 그치면서 서해 5도를 비롯한 중서부 지방부터 황사가 나타나기 시작, 1일 전국으로 황사가 확대되겠으며 2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이번 황사는 올해 들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되며, 1일 황사주의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곳에 따라 황사경보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