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주동에서 울린 대한독립만세
작성 : 2011년 05월 01일(일) 16:57 가+가-

5월1일 거제시 아주동 거리에 92년만에 ‘대한독립만세’가 울려퍼졌다.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독립만세운동 92주년을 맞아 아주동번영회(회장 윤상찬) 주관으로 아주동 3.1기념탑과 아주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아주 5.2독립만세운동’을 재현했다.
이날 울려퍼진 독립만세는 92년 전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해 일어났던 거제지역 독립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독립만세운동 92주년을 맞아 아주동번영회(회장 윤상찬) 주관으로 아주동 3.1기념탑과 아주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아주 5.2독립만세운동’을 재현했다.
이날 울려퍼진 독립만세는 92년 전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해 일어났던 거제지역 독립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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