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수애, 엄정화까지 인정한 사이? "누나가 잘 어울린대요"
작성 : 2011년 05월 02일(월) 11:36 가+가-

사진 '1박2일' 방송컷
배우 엄태웅이 방송 중 수애와의 친분을 털어놔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엄태웅은 수애에게 받은 문자메시지를 소개했다. 촬영 중 엄태웅에게 문자를 보낸 것을 본 이수근이 강호동에게 “태웅이형 수애씨한테 문자왔어”라고 전한 것.
이에 엄태웅은 쑥쓰러워 하며 “수애와 친해. 유일하게 친한 여자 연예인이다”라고 답했다. 강호동은 “누나(엄정화)는 뭐래. 두 사람?”이라고 짓궂게 물었으며 엄태웅은 “잘 어울린대요! 아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엄태웅은 가수 이승기와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엄태웅과 이승기는 제작진과의 노래대결을 통해 잠자리 복불복 대결을 펼쳤다. 이승기와 함께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부른 엄태웅은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발라드를 소화했고.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엄포스는 노래까지 잘하고 못하는 것이 없네”“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엄태웅은 수애에게 받은 문자메시지를 소개했다. 촬영 중 엄태웅에게 문자를 보낸 것을 본 이수근이 강호동에게 “태웅이형 수애씨한테 문자왔어”라고 전한 것.
이에 엄태웅은 쑥쓰러워 하며 “수애와 친해. 유일하게 친한 여자 연예인이다”라고 답했다. 강호동은 “누나(엄정화)는 뭐래. 두 사람?”이라고 짓궂게 물었으며 엄태웅은 “잘 어울린대요! 아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엄태웅은 가수 이승기와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엄태웅과 이승기는 제작진과의 노래대결을 통해 잠자리 복불복 대결을 펼쳤다. 이승기와 함께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부른 엄태웅은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발라드를 소화했고.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엄포스는 노래까지 잘하고 못하는 것이 없네”“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