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가 거제 유자와 만났다
5월 1일부터 자연발효주 유향막걸리 출시
작성 : 2011년 05월 02일(월) 19:48 가+가-

유자와 막걸리가 만났다. 무살균 자연발효주인 유향막걸리(6%, 생막걸리)가 5월 1일부터 출시됐다.
유향막걸리는 중원대학교, 성포양조장, 거제시가 공동 개발, ‘제6회 거제섬꽃축제’ 시음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었다. 시는 시음회 평가를 반영 소비자의 기호에 맞도록 기능성과 맛을 부드럽게 개선했다.
올 상반기 개정된 주세법에 의해 과일함유 생막걸리의 생산이 가능해지고 막걸리 시즌을 앞둔 터라 본격적인 출시가 이뤄지게 됐다.
유향막걸리는 최근 연구 보고된 효모가 살아 숨쉬는 생막걸리의 항암효능과 피부미용에 뛰어난 유자의 항산화성분이 가미돼 기능성이 우수하다. 또한, 부드러운 맛과 향이 일품이라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주로 손색이 없다.
유향막걸리의 기본이 되는 생막걸리인 행운막걸리는 2010년 경상남도(부산․울산 포함) 우리술품평회 생막걸리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현재 이마트와 5월말 납품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라 전국 규모의 명품막걸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향막걸리는 행운막걸리 판매업체 300개소에 유통되므로 주변에서 쉽게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포양조장 (대표 원태연, ☎ 632-5134)과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특산물개발(☎055-639-3988)로 문의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유향막걸리는 중원대학교, 성포양조장, 거제시가 공동 개발, ‘제6회 거제섬꽃축제’ 시음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었다. 시는 시음회 평가를 반영 소비자의 기호에 맞도록 기능성과 맛을 부드럽게 개선했다.
올 상반기 개정된 주세법에 의해 과일함유 생막걸리의 생산이 가능해지고 막걸리 시즌을 앞둔 터라 본격적인 출시가 이뤄지게 됐다.
유향막걸리는 최근 연구 보고된 효모가 살아 숨쉬는 생막걸리의 항암효능과 피부미용에 뛰어난 유자의 항산화성분이 가미돼 기능성이 우수하다. 또한, 부드러운 맛과 향이 일품이라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주로 손색이 없다.
유향막걸리의 기본이 되는 생막걸리인 행운막걸리는 2010년 경상남도(부산․울산 포함) 우리술품평회 생막걸리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현재 이마트와 5월말 납품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라 전국 규모의 명품막걸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향막걸리는 행운막걸리 판매업체 300개소에 유통되므로 주변에서 쉽게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포양조장 (대표 원태연, ☎ 632-5134)과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특산물개발(☎055-639-39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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