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문화밸트 ‘남해안 하모니’ 막올랐다
작성 : 2011년 05월 02일(월) 21:56 가+가-

남해안 문화밸트 그 첫 번째 4대도시 합동기획공연 ‘남해안 하모니’ 공연이 거제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 29일 오후 5시 거가대교를 중심으로 소재한 4개 문화예술회관 (김해-문화의 전당(사장 이선두)/부산-을숙도문화회관(관장 김규홍)/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호일) /통영-시민문화회관(소장 고장열)이 거제문예회관에서 남해안 문화벨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어 오후 7시30분에는 업무협약을 축하하는 ‘남해안 하모니’ 공연이 열렸다.
‘남해안 하모니’ 에는 김해시립가야금 연주단, 거제시여성합창단, 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 뉴프라임 오케스트라연주단이 참가했다.
남해안 문화밸트 주요사업으로는 △시민들의 지역 문화 탐방과 문화 투어 기회 공유 프로그램 개발 △회원 상호간 친목 및 공연 정보 공유 △상호간의 도시민을 위한 맞춤형 공연 기획 △청소년 및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상호 혜택 마련 △상주단체, 지역예술단체 교환 연주 및 전시 기회 제공 △공연 홍보의 상호 협조 체제 구축 △예술회관 상호 간의 공동 공연 홍보 책자 발간 등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9일 오후 5시 거가대교를 중심으로 소재한 4개 문화예술회관 (김해-문화의 전당(사장 이선두)/부산-을숙도문화회관(관장 김규홍)/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호일) /통영-시민문화회관(소장 고장열)이 거제문예회관에서 남해안 문화벨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어 오후 7시30분에는 업무협약을 축하하는 ‘남해안 하모니’ 공연이 열렸다.
‘남해안 하모니’ 에는 김해시립가야금 연주단, 거제시여성합창단, 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 뉴프라임 오케스트라연주단이 참가했다.
남해안 문화밸트 주요사업으로는 △시민들의 지역 문화 탐방과 문화 투어 기회 공유 프로그램 개발 △회원 상호간 친목 및 공연 정보 공유 △상호간의 도시민을 위한 맞춤형 공연 기획 △청소년 및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상호 혜택 마련 △상주단체, 지역예술단체 교환 연주 및 전시 기회 제공 △공연 홍보의 상호 협조 체제 구축 △예술회관 상호 간의 공동 공연 홍보 책자 발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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