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보는 '천국에서온편지' 사이트 인기…'지옥에서온편지'도 화제
작성 : 2011년 05월 03일(화) 09:07 가+가-

사진 KBS 2TV ‘스펀지 제로’ 화면 캡처
사람의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최근 ‘천국에서 온 편지’와 ‘지옥에서 온 편지’ 사이트가 화제다.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사람의 미래에 벌어질 일들을 미리 알려주는 이색사이트들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천국에서 온 편지’와 ‘지옥에서 온 편지’가 바로 그 것.
먼저 ‘천국에서 온 편지’ 사이트는 이름, 나이, 성별을 작성한 후 천국으로 접속하기를 누르면 천국에서 사람의 미래를 예견하는 내용이 나온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이휘재가 2042년 70세의 나이로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다는 예견이 나왔으며 개그맨 허경환은 96세까지 장수한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반면, ‘지옥에서 온 편지’는 지옥에서 사람의 미래를 예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일본어라 어렵다. 방법이 궁금하다.”, “방송을 보고 깜짝 놀랐다. 결과가 무서워 선뜻 하기가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사람의 미래에 벌어질 일들을 미리 알려주는 이색사이트들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천국에서 온 편지’와 ‘지옥에서 온 편지’가 바로 그 것.
먼저 ‘천국에서 온 편지’ 사이트는 이름, 나이, 성별을 작성한 후 천국으로 접속하기를 누르면 천국에서 사람의 미래를 예견하는 내용이 나온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이휘재가 2042년 70세의 나이로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다는 예견이 나왔으며 개그맨 허경환은 96세까지 장수한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반면, ‘지옥에서 온 편지’는 지옥에서 사람의 미래를 예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일본어라 어렵다. 방법이 궁금하다.”, “방송을 보고 깜짝 놀랐다. 결과가 무서워 선뜻 하기가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