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방시혁, Juris 극찬!
작성 : 2011년 05월 06일(금) 18:31 가+가-

위탄의 카리스마 멘토 방시혁은 Juris 에 대해 ‘아시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 라는 찬사를 보내어왔다.
2009년 생소하기만한 M.Y.M.P 라는 필리핀 밴드가 국내 굴지의 포털 음악싸이트들 에서 주목받기 시작하며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너무나 익숙한 'say you love me' 부터 'especially for you' , 'wishes' 태연의 '만약에 '를 팝버젼으로 부른 'If You And Me' 와 백지영의 '잊지말아요'의 팝버젼 'Don`t Forget '은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2011년 green plugged 에 초청되어 내한을 하게된 그녀의 다음 프로젝트는 2am , 정엽 , 이은미 라는 점에서도 주목해볼만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009년 생소하기만한 M.Y.M.P 라는 필리핀 밴드가 국내 굴지의 포털 음악싸이트들 에서 주목받기 시작하며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너무나 익숙한 'say you love me' 부터 'especially for you' , 'wishes' 태연의 '만약에 '를 팝버젼으로 부른 'If You And Me' 와 백지영의 '잊지말아요'의 팝버젼 'Don`t Forget '은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2011년 green plugged 에 초청되어 내한을 하게된 그녀의 다음 프로젝트는 2am , 정엽 , 이은미 라는 점에서도 주목해볼만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