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컴백이 기다려지는 아이돌그룹’ 1위
작성 : 2011년 05월 06일(금) 18:36 가+가-

사진제공 몽키3
네티즌들이 소녀시대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실시한 ‘컴백이 기다려지는 아이돌그룹은?’ 투표에서 소녀시대가 1위에 올랐다.
총 530명 중 36%에 달하는 252명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발표한3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MR.Taxi)/런 데빌 런(Run Devil Run)’으로 오리콘데일리 싱글차트 1위에 올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응답자들은 “하루 빨리 한국 무대에서 보고 싶다”는 반응이다.
2NE1이 19%(132명)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다. 최근 공개된 박봄의 솔로곡 ‘돈 크라이(Don't Cry)’가 음원차트 1위 올킬을 달성하며 2NE1 컴백의 청신호를 켰다. 2NE1는 오는 5월 12일 새싱글 '론리'(Lonely)’를 발매하고 또 한번 정상을 노린다.
이외에도 2PM(17%, 117명), 비스트(15%, 103명), miss A(8%, 54명), 2AM(7%, 46명)가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에서는 ‘현대판 심청이 일 것 같은 스타는?’이란 주제로 김연아, 김태희, 아이유, 이효리 등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총 530명 중 36%에 달하는 252명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발표한3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MR.Taxi)/런 데빌 런(Run Devil Run)’으로 오리콘데일리 싱글차트 1위에 올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응답자들은 “하루 빨리 한국 무대에서 보고 싶다”는 반응이다.
2NE1이 19%(132명)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다. 최근 공개된 박봄의 솔로곡 ‘돈 크라이(Don't Cry)’가 음원차트 1위 올킬을 달성하며 2NE1 컴백의 청신호를 켰다. 2NE1는 오는 5월 12일 새싱글 '론리'(Lonely)’를 발매하고 또 한번 정상을 노린다.
이외에도 2PM(17%, 117명), 비스트(15%, 103명), miss A(8%, 54명), 2AM(7%, 46명)가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에서는 ‘현대판 심청이 일 것 같은 스타는?’이란 주제로 김연아, 김태희, 아이유, 이효리 등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