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내곁에' 첫방 시청률 7.4%
작성 : 2011년 05월 08일(일) 08:54 가+가-

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7일 첫 방송된 '내사랑 내곁에'는 전국 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이상에서 20%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지역에서 8.2%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SBS 주말극장 '웃어요엄마'의 2010년 11월 6일 첫 방송 시청률은 14.4%, 평균시청률(총 50회)은 13.4%를 기록했다.
한편 '내사랑 내곁에'는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10대 리틀맘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주인공 도미솔 역은 이소연이 맡았고 그 외에도 온주완, 이재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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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이상에서 20%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지역에서 8.2%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SBS 주말극장 '웃어요엄마'의 2010년 11월 6일 첫 방송 시청률은 14.4%, 평균시청률(총 50회)은 13.4%를 기록했다.
한편 '내사랑 내곁에'는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10대 리틀맘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주인공 도미솔 역은 이소연이 맡았고 그 외에도 온주완, 이재윤 등이 출연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