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어린이날 “함께 놀아 더 재밌었다”
작성 : 2011년 05월 09일(월) 19:27 가+가-

어린이날 뜻있는 시민단체들이 마음을 모았다. 올해로 다섯 번째 행사다.
올해는 거제 송정초등학교에서 지역의 8개 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했다.
아름드리국악연구소의 신명나는 풍물과 신기한 마술쇼(민주노동당)를 시작으로 우리밀햄버거 만들기(아이쿱거제생협), 빛그림상영과 깡딱지만들기(어린이책시민연대), 붕어빵과 솜사탕만들기(전교조중등지회), 페이스페인팅, 제기만들어차기(전교조초등지회), 팝콘, 풍선아트, 걸어서 거제한바퀴 사진전(좋은벗), 맛있는 주먹밥만들기(참학) 부스운영과 8개 지역아동센터대항전 체육대회로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날 한때를 보냈다.
참여단체들은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하고 개최하면서 도움의 따뜻한 손길을 보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아동센터가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밝고 건강한 미소가 오래오래 계속되길 희망했다.
시민단체들은 “내년에도 함께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는 거제 송정초등학교에서 지역의 8개 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했다.
아름드리국악연구소의 신명나는 풍물과 신기한 마술쇼(민주노동당)를 시작으로 우리밀햄버거 만들기(아이쿱거제생협), 빛그림상영과 깡딱지만들기(어린이책시민연대), 붕어빵과 솜사탕만들기(전교조중등지회), 페이스페인팅, 제기만들어차기(전교조초등지회), 팝콘, 풍선아트, 걸어서 거제한바퀴 사진전(좋은벗), 맛있는 주먹밥만들기(참학) 부스운영과 8개 지역아동센터대항전 체육대회로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날 한때를 보냈다.
참여단체들은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하고 개최하면서 도움의 따뜻한 손길을 보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아동센터가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밝고 건강한 미소가 오래오래 계속되길 희망했다.
시민단체들은 “내년에도 함께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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