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듬뿍 카네이션으로 마음을 전해요”
충무여중, 리본공예 ‘즐거운 토요 아카데미’ 실시
작성 : 2011년 05월 09일(월) 19:32 가+가-
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 통영 충무여자중학교(교장 김윤오) 학생들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서 우리누리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사랑 듬뿍 카네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통영시 풀잎문화센터의 리본공예 전문가(강사 서명숙)와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버이날을 앞 둔 7일 토요일 수업을 마친 후, 36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어버이날의 유래와 카네이션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주제로 한 간단한 교육과 카네이션 볼펜 만들기 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모님께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 학생은 “어버이날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됐다.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드릴 수 있어 설렌다.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시 풀잎문화센터의 리본공예 전문가(강사 서명숙)와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버이날을 앞 둔 7일 토요일 수업을 마친 후, 36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어버이날의 유래와 카네이션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주제로 한 간단한 교육과 카네이션 볼펜 만들기 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모님께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 학생은 “어버이날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됐다.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드릴 수 있어 설렌다.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