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8집 앨범 컴백' 초읽기..."민낯 녹음" 눈길
작성 : 2011년 05월 10일(화) 10:37 가+가-

가수 백지영이 5월10일 새벽 트위터에 “마지막 녹음’ 이라는 글과 함께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새 앨범 공개가 임박했음을 전했다.
백지영은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은 방시혁 프로듀서와 MBC '위대한 탄생'에서 그의 제자 노지훈이 녹음실에 방문하자 함께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집앨범 기대 해 봅니다 아자아자” “녹음 잘 하세요” “쌩얼도 이쁘십니다” “기대 만발”등의 글을 올리며 앨범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는 백지영을 응원했다.
백지영의 이번 8집 앨범은 지난 2008년 11월 ‘총 맞은 것처럼’이 수록된 7집 앨범 발매 이후 2년 6개월여만의 정규앨범으로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방시혁’이 프로듀싱을 맡았고, 국내 최고의 작곡,작사가가 곡을 작업하고 조선희 사진작가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백지영은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은 방시혁 프로듀서와 MBC '위대한 탄생'에서 그의 제자 노지훈이 녹음실에 방문하자 함께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8집앨범 기대 해 봅니다 아자아자” “녹음 잘 하세요” “쌩얼도 이쁘십니다” “기대 만발”등의 글을 올리며 앨범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는 백지영을 응원했다.
백지영의 이번 8집 앨범은 지난 2008년 11월 ‘총 맞은 것처럼’이 수록된 7집 앨범 발매 이후 2년 6개월여만의 정규앨범으로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방시혁’이 프로듀싱을 맡았고, 국내 최고의 작곡,작사가가 곡을 작업하고 조선희 사진작가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