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미다2' 조영구, ‘결혼 후회’ 폭탄 발언!
작성 : 2011년 05월 10일(화) 11:21 가+가-

방송인 조영구가 아내 신재은에게 결혼한 것이 후회된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스타 부부들의 추억 만들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플러스,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조영구는 촬영 도중 충격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남편보다 늦게 일어나고, 아침 식사로 밥보다 식빵으로 대체하기 일쑤였던 신재은에게 평소 불만을 품었던 조영구는 남편보다 먼저 일어나 꿀물을 타주고 얼굴에 팩까지 해주려고 나서는 아내 신재은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난생처음 내조를 해보려고 갖은 애를 쓰는 갑작스런 아내의 변화에 기분이 좋아진 조영구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결국 팩을 하기 위해 따라나섰다고. 난생 처음 팩을 만들어본 아내 신재은은 오이 팩에 부침가루를 넣는 등 실수를 연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급기야 조영구의 옷에 팩을 몽땅 흘려버리는 등 조영구의 심기를 건드렸다. 결국 짜증이 난 조영구는 아내에게 폭풍 같은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몸싸움으로까지 이어졌다고.
이에 화가 난 조영구는 아내 신재은에게 결혼한 것이 후회된다며 한숨과 함께 신세한탄을 시작했다. 조영구의 이런 반응에 신재은은 내조 한 번 제대로 해보려다 오히려 남편의 화를 불러온 것에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알콩달콩 부부 싸움은 오는 5월 11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SBS플러스와 12일 목요일 오후 1시 10분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스타 부부들의 추억 만들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플러스,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조영구는 촬영 도중 충격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남편보다 늦게 일어나고, 아침 식사로 밥보다 식빵으로 대체하기 일쑤였던 신재은에게 평소 불만을 품었던 조영구는 남편보다 먼저 일어나 꿀물을 타주고 얼굴에 팩까지 해주려고 나서는 아내 신재은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난생처음 내조를 해보려고 갖은 애를 쓰는 갑작스런 아내의 변화에 기분이 좋아진 조영구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결국 팩을 하기 위해 따라나섰다고. 난생 처음 팩을 만들어본 아내 신재은은 오이 팩에 부침가루를 넣는 등 실수를 연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급기야 조영구의 옷에 팩을 몽땅 흘려버리는 등 조영구의 심기를 건드렸다. 결국 짜증이 난 조영구는 아내에게 폭풍 같은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몸싸움으로까지 이어졌다고.
이에 화가 난 조영구는 아내 신재은에게 결혼한 것이 후회된다며 한숨과 함께 신세한탄을 시작했다. 조영구의 이런 반응에 신재은은 내조 한 번 제대로 해보려다 오히려 남편의 화를 불러온 것에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알콩달콩 부부 싸움은 오는 5월 11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SBS플러스와 12일 목요일 오후 1시 10분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