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극복, 최고의 유부남 스타는? 가수 '션'
작성 : 2011년 05월 11일(수) 13:12 가+가-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갱년기,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갱년기에는 무엇보다 가족 특히 남편의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과연 갱년기 극복을 가장 잘 도와줄 것 같은 유부남 스타는 누구일까?
풀무원건강생활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5월 2일부터 7일간 <건강하고 아름다운 갱년기>를 주제로 진행한 설문 결과, ‘아내의 갱년기 극복을 가장 잘 도와줄 것 같은 유부남 스타’로 설문에 참여한 2050 여성 중 38.5%의 지지를 얻은 가수 션이 1위로 선정되었다.
1위 선정 이유로는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배려를 잘 해 줄 것 같다’, ‘이야기를 잘 들어 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보여준 가수 ‘션’은 애처가의 면모를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잘 보여줬다.
그 뒤로는 ▲탤런트 김보연의 남편 전노민(25.0%), ▲원조 애처가 최수종(17.8%), ▲아내를 항상 즐겁게 해줄 것 같다는 유재석(12.0%), ▲보고만 있어도 좋다는 장동건(3.8%) 등을 꼽았다.
‘갱년기 극복 멘토로 삼고 싶은 여성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는 다방면으로 긍정의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여행가이자 작가, 구호활동가 한비야(39.9%)가 1위로 차지했으며, ▲탤런트 박정수가 17.8%로 2위, ▲선우용녀가 13.9%로 3위를 차지했다.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이 갱년기가 병이 아닌 삶 중에 의례적인 통과의식으로 생각하며, 슬기롭게 잘 극복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 멘토로 삼고 싶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또한 설문에 참여한 2050여성들은 ‘갱년기의 가장 좋은 극복방법’을 묻는 질문에 ▲갱년기에 좋은 음식과 건강기능식품 섭취(33.7%), ▲기분전환을 위한 여가활동(26.4%), ▲규칙적인 운동(23.1%) 순으로 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갱년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는 갱년기에 좋은 식품과 함께 여가활동 및 운동을 통한 다양한 외부 활동이 필요하다고 인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풀무원건강생활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5월 2일부터 7일간 <건강하고 아름다운 갱년기>를 주제로 진행한 설문 결과, ‘아내의 갱년기 극복을 가장 잘 도와줄 것 같은 유부남 스타’로 설문에 참여한 2050 여성 중 38.5%의 지지를 얻은 가수 션이 1위로 선정되었다.
1위 선정 이유로는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배려를 잘 해 줄 것 같다’, ‘이야기를 잘 들어 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보여준 가수 ‘션’은 애처가의 면모를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잘 보여줬다.
그 뒤로는 ▲탤런트 김보연의 남편 전노민(25.0%), ▲원조 애처가 최수종(17.8%), ▲아내를 항상 즐겁게 해줄 것 같다는 유재석(12.0%), ▲보고만 있어도 좋다는 장동건(3.8%) 등을 꼽았다.
‘갱년기 극복 멘토로 삼고 싶은 여성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는 다방면으로 긍정의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여행가이자 작가, 구호활동가 한비야(39.9%)가 1위로 차지했으며, ▲탤런트 박정수가 17.8%로 2위, ▲선우용녀가 13.9%로 3위를 차지했다.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이 갱년기가 병이 아닌 삶 중에 의례적인 통과의식으로 생각하며, 슬기롭게 잘 극복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 멘토로 삼고 싶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또한 설문에 참여한 2050여성들은 ‘갱년기의 가장 좋은 극복방법’을 묻는 질문에 ▲갱년기에 좋은 음식과 건강기능식품 섭취(33.7%), ▲기분전환을 위한 여가활동(26.4%), ▲규칙적인 운동(23.1%) 순으로 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갱년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는 갱년기에 좋은 식품과 함께 여가활동 및 운동을 통한 다양한 외부 활동이 필요하다고 인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