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받는 해양 생태계 사진전
작성 : 2011년 05월 11일(수) 18:50 가+가-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이 개최하는 해양보호공동 사진전이 오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거제.통영지역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971년부터 시작된 그린피스의 40년간의 지구촌 해양보호활동의 주요 장면, 특히 태평양에서 과도한 남획으로 위협받는 참치보호활동을 생생한 현장사진등이 소개된다.
또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가 지난 20여년동안 전개해온 해양보호활동 중 시화호오염, GS칼텍스정유의 씨프린스 유조선사고, 삼성중공업의 태안기름유출사고, 고래보호활동, 남극보호운동 등 주요 현장사진이 전시된다.
두 단체의 바다보호활동 중 엄선된 60여 점의 사진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시민들에게 공개되는 사진전시회는 지난 3월15일 부산 해양대학교 부두에서 무지개전사 레인보우워리어호의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중이다.
통영·거제지역 사진전 일정
5월12일 ~ 19일 : 거제시 옥포 청소년 문화의 집
5월20일 ~ 25일 :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
5월26일 ~ 6월2일 :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
(이후 경기·서울지역을 순회하며 사진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971년부터 시작된 그린피스의 40년간의 지구촌 해양보호활동의 주요 장면, 특히 태평양에서 과도한 남획으로 위협받는 참치보호활동을 생생한 현장사진등이 소개된다.
또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가 지난 20여년동안 전개해온 해양보호활동 중 시화호오염, GS칼텍스정유의 씨프린스 유조선사고, 삼성중공업의 태안기름유출사고, 고래보호활동, 남극보호운동 등 주요 현장사진이 전시된다.
두 단체의 바다보호활동 중 엄선된 60여 점의 사진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시민들에게 공개되는 사진전시회는 지난 3월15일 부산 해양대학교 부두에서 무지개전사 레인보우워리어호의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중이다.
통영·거제지역 사진전 일정
5월12일 ~ 19일 : 거제시 옥포 청소년 문화의 집
5월20일 ~ 25일 :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
5월26일 ~ 6월2일 :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
(이후 경기·서울지역을 순회하며 사진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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