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서우진-진서연, 두근두근 달콤한 키스신 '화제'
작성 : 2011년 05월 11일(수) 23:25 가+가-

tvn 드라마 매니에 출연중인 서우진(이준기역)과 진서연(신기루역)이 방송에서 아찔한 키스신이 방송되어 뒤늦게 화제다.
서우진과 진서연은 지난 4일 케이블채널 tvn에서 방송된 매니에 어느 커피숍에서 아찔한 키스를 나눴다. 짧은 키스신이지만 실제로는 무려 1시간 동안 촬영될 만큼 힘겹게 진행됐다. 키스신 경험이 많지 않은 신인배우였기 때문이다.
일명 두근두근 키스로 이번 키스신은 준기(이준기분)가 다른 여자 모델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게 기루(진서연분) 의눈에 거슬려 기루(진서연분)가 갑자기 준기(서우진분)에게 키스를 하는 설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서우진과 진서연의 키스신은 두사람의 앞으로 관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수 있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매니에서 서우진은 11부 부터 이미지 대변신에 나선다. 서우진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우진과 진서연은 지난 4일 케이블채널 tvn에서 방송된 매니에 어느 커피숍에서 아찔한 키스를 나눴다. 짧은 키스신이지만 실제로는 무려 1시간 동안 촬영될 만큼 힘겹게 진행됐다. 키스신 경험이 많지 않은 신인배우였기 때문이다.
일명 두근두근 키스로 이번 키스신은 준기(이준기분)가 다른 여자 모델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게 기루(진서연분) 의눈에 거슬려 기루(진서연분)가 갑자기 준기(서우진분)에게 키스를 하는 설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서우진과 진서연의 키스신은 두사람의 앞으로 관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수 있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매니에서 서우진은 11부 부터 이미지 대변신에 나선다. 서우진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