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목초, ‘청소년단체 모두 모두 모여라!’
작성 : 2011년 05월 12일(목) 19:59 가+가-

거제 진목학교(교장 장치환)는 지난 10일 석가탄신일 휴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학교 체육관에서 진목청소년단체연합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진목청소년단체연합체육대회는 진목초등학교 소속 청소년단체인 한국청소년연맹 아람단, 스카우트, 해양소년단이 연합 개최했다.
특히 이날은 신입단원들의 입단을 축하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다른 단체의 단원들과 지도자 선생님과의 유대도 돈독히했다.
체육대회는 줄넘기 달인 선발전과 단체 대항 긴 줄넘기를 통해 단원들의 단결력을 과시했다. 2부에서는 훌라후프와 림보게임 이벤트가 열렸으며, 지도자 선생님과 함께 즐기는 피구로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즐거운 함성과 웃음소리는 체육관을 떠날 줄 몰랐다.
아람단 김민지(6학년 3반) 학생은 “다른 단체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너무 즐거웠다.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다른 단체의 활동내용도 알아보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날 갖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서로 도우며 즐겁고 신나게 운동을 하면서 협동심, 인내심, 질서의식 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진목청소년단체연합체육대회는 진목초등학교 소속 청소년단체인 한국청소년연맹 아람단, 스카우트, 해양소년단이 연합 개최했다.
특히 이날은 신입단원들의 입단을 축하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다른 단체의 단원들과 지도자 선생님과의 유대도 돈독히했다.
체육대회는 줄넘기 달인 선발전과 단체 대항 긴 줄넘기를 통해 단원들의 단결력을 과시했다. 2부에서는 훌라후프와 림보게임 이벤트가 열렸으며, 지도자 선생님과 함께 즐기는 피구로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즐거운 함성과 웃음소리는 체육관을 떠날 줄 몰랐다.
아람단 김민지(6학년 3반) 학생은 “다른 단체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너무 즐거웠다.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다른 단체의 활동내용도 알아보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날 갖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서로 도우며 즐겁고 신나게 운동을 하면서 협동심, 인내심, 질서의식 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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