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여신 한채영, 완벽 비율 과시…"가장 자신 있는 곳은 긴 다리"
작성 : 2011년 05월 13일(금) 13:00 가+가-

사진 '한밤의 TV연예' 방송컷
‘여신 완비글’ 한채영이 완벽한 황금 비율 몸매와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훈남 남편 이야기로 질투를 불렀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한채영의 데님 화보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핫팬츠와 데님 재킷까지 다양한 데님패션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남성모델과 화보 촬영 모습을 지켜본 리포터는 ‘남자 모델과 스킨십 있는 장면을 찍으면 남편이 질투 안 하세요?’라는 짓궂은 질문에 한채영은 ‘남자모델이랑 찍는걸 여기 와서 알았어요. 이미 찍은걸 어떻게 해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 후, 한채영은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타고난 긴 다리’를 꼽으며 즉석에서 리포터와 다리 비교를 하기도 하였다. 결혼 후에도 완벽한 자기관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채영은 중국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공개된 트루릴리젼 화보 속 한채영은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의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섹시한 감각을 연출했다. 데님 역시 크로스 스트링으로 옆 라인을 강조하여 강렬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여신 완비글’ 한채영은 중국에서 촬영을 마친 ‘빅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한중일 3국이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 ‘스트레인저스 6(Strangers 6)’에 캐스팅돼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국가정보원 소속 요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한채영의 데님 화보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핫팬츠와 데님 재킷까지 다양한 데님패션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남성모델과 화보 촬영 모습을 지켜본 리포터는 ‘남자 모델과 스킨십 있는 장면을 찍으면 남편이 질투 안 하세요?’라는 짓궂은 질문에 한채영은 ‘남자모델이랑 찍는걸 여기 와서 알았어요. 이미 찍은걸 어떻게 해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 후, 한채영은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타고난 긴 다리’를 꼽으며 즉석에서 리포터와 다리 비교를 하기도 하였다. 결혼 후에도 완벽한 자기관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채영은 중국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공개된 트루릴리젼 화보 속 한채영은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의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섹시한 감각을 연출했다. 데님 역시 크로스 스트링으로 옆 라인을 강조하여 강렬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여신 완비글’ 한채영은 중국에서 촬영을 마친 ‘빅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한중일 3국이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 ‘스트레인저스 6(Strangers 6)’에 캐스팅돼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국가정보원 소속 요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