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탄생' 이태권·셰인·백청강 TOP3 진출...탈락자는 손진영
작성 : 2011년 05월 13일(금) 23:27 가+가-

MBC '위대한 탄생'에서 여섯번째 탈락자로 손진영이 결정됐다.
13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에서는 멘토 김태원의 멘티인 이태권, 백청강, 손진영과 멘토 신승훈의 멘티인 셰인 등 TOP4가 나와 각자의 인생과 사연이 담긴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이태권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셰인은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을, 백청강은 H.O.T의 '위 아 더 퓨처'를, 손진영은 강산애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각각 열창했다. 그 결과 손진영이 TOP 3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TOP3인 이태권·셰인·백청강은 오는 20일 '위대한 탄생'에서 TOP2 자리를 두고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에서는 멘토 김태원의 멘티인 이태권, 백청강, 손진영과 멘토 신승훈의 멘티인 셰인 등 TOP4가 나와 각자의 인생과 사연이 담긴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이태권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셰인은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을, 백청강은 H.O.T의 '위 아 더 퓨처'를, 손진영은 강산애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각각 열창했다. 그 결과 손진영이 TOP 3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TOP3인 이태권·셰인·백청강은 오는 20일 '위대한 탄생'에서 TOP2 자리를 두고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