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시청률 20.2%...이태권·셰인·백청강 TOP3 진출, 탈락자 손진영
작성 : 2011년 05월 14일(토) 09:59 가+가-

출처: MBC ‘위대한탄생’ 화면 캡처
1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MBC TV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위탄)은 전국기준 20.2%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주 방송분(21.3%) 보다 1.1% 포인트 낮은 수치를 보였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TV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는 5.5%, KBS 2TV 'VJ 특공대'는 8.9%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MBC '위대한 탄생'에서 여섯번째 탈락자로 손진영이 결정됐다.
13일 방송된 '위탄'에서는 멘토 김태원의 멘티인 이태권, 백청강, 손진영과 멘토 신승훈의 멘티인 셰인 등 TOP4가 나와 각자의 인생과 사연이 담긴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이태권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셰인은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을, 백청강은 H.O.T의 '위 아 더 퓨처'를, 손진영은 강산애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각각 열창했다. 그 결과 손진영이 TOP 3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TOP3인 이태권·셰인·백청강은 오는 20일 '위대한 탄생'에서 TOP2 자리를 두고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TV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는 5.5%, KBS 2TV 'VJ 특공대'는 8.9%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MBC '위대한 탄생'에서 여섯번째 탈락자로 손진영이 결정됐다.
13일 방송된 '위탄'에서는 멘토 김태원의 멘티인 이태권, 백청강, 손진영과 멘토 신승훈의 멘티인 셰인 등 TOP4가 나와 각자의 인생과 사연이 담긴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이태권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셰인은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을, 백청강은 H.O.T의 '위 아 더 퓨처'를, 손진영은 강산애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각각 열창했다. 그 결과 손진영이 TOP 3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TOP3인 이태권·셰인·백청강은 오는 20일 '위대한 탄생'에서 TOP2 자리를 두고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