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편집 논란 속 BMK '아름다운강산' 기립박수 화제
작성 : 2011년 05월 16일(월) 13:29 가+가-

사진출처 MBC
‘나는 가수다’의 늘리기 편집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는 2차 경연의 무대와 결과 대신 BMK의 공연 뒤 첫 탈락자인 정엽의 무대가 등장했다.
최근 정엽의 첫 탈락 후 두 번째 탈락자와 새 멤버 영입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 같은 편집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한편 2차 경연의 첫 무대에 오른 BMK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동료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았다.
BMK는 중간평가에서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넘치는 성량을 자랑했으며 현장에 있던 동료들과 제작진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어 이날 가수들이 직접 순위를 매긴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 모두의 미션곡이 공개됐다. 이소라는 송창식 ‘사랑이야’, 윤도현은 소녀시대 ‘런 데빌 런’, BMK는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 김범수는 조관우 ‘늪’, 김연우는 김장훈 ‘나와 같다면’, 박정현은 부활 ‘소나기’ 임재범은 윤복희의 ‘여러분’으로 2차 경연을 벌인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는 2차 경연의 무대와 결과 대신 BMK의 공연 뒤 첫 탈락자인 정엽의 무대가 등장했다.
최근 정엽의 첫 탈락 후 두 번째 탈락자와 새 멤버 영입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 같은 편집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한편 2차 경연의 첫 무대에 오른 BMK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동료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았다.
BMK는 중간평가에서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넘치는 성량을 자랑했으며 현장에 있던 동료들과 제작진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어 이날 가수들이 직접 순위를 매긴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 모두의 미션곡이 공개됐다. 이소라는 송창식 ‘사랑이야’, 윤도현은 소녀시대 ‘런 데빌 런’, BMK는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 김범수는 조관우 ‘늪’, 김연우는 김장훈 ‘나와 같다면’, 박정현은 부활 ‘소나기’ 임재범은 윤복희의 ‘여러분’으로 2차 경연을 벌인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