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목초등학교, ‘학부모와 함께 아름다운 나눔 ’
작성 : 2011년 05월 20일(금) 23:39 가+가-
거제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학생 20여명은 지난 19일 1교 1복지시설 방문 행사의 일환으로 교직원 5명 및 학부모회원 6명과 함께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을 방문했다.
이 시설은 진목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장애인과 노인이 수녀분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방문으로 학생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배운 희생, 봉사 정신을 다지고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봉사를 지원한 학생과 진목초등학교 학부모회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바이올린 연주, 리코더 합주, 노래자랑 시간을 가졌고 교사들도 장구 연주, 노래실력을 뽐냈다.
이어서 학부모회원들의 안마해드리기, 말동무되어드리기, 다과회 마련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동행하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 관계자는 “여기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벗이 되고 나눔의 미덕을 알아갔으면 좋겠다.” 며 지속적인 방문을 부탁했다. 학교측도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시설은 진목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장애인과 노인이 수녀분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방문으로 학생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배운 희생, 봉사 정신을 다지고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봉사를 지원한 학생과 진목초등학교 학부모회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바이올린 연주, 리코더 합주, 노래자랑 시간을 가졌고 교사들도 장구 연주, 노래실력을 뽐냈다.
이어서 학부모회원들의 안마해드리기, 말동무되어드리기, 다과회 마련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동행하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 관계자는 “여기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벗이 되고 나눔의 미덕을 알아갔으면 좋겠다.” 며 지속적인 방문을 부탁했다. 학교측도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