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나는가수다' 상승세 13.7%...'1박2일' 18.9%, '키스앤크라이' 9.1%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08:45 가+가-

MBC '나는 가수다' 방송화면 캡쳐컷
2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신입사원'은 전국기준 1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의 12.1%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경쟁 예능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1박2일'은 18.9%, SBS '일요일이 좋다-키스앤 크라이, 런닝맨'은 9.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임재범이 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2차 최종경연에서 가수 윤복희의 '여러분'을 불러 1위를 차지했다. 임재범은 지난 주 박정현이 차지한 득표율(22.4%) 보다 높은 28.9%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반면 관심이 집중됐던 ‘나가수’ 최종 탈락자는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을 훌륭히 소화한 김연우로 결정됐다. 김연우는 2차 경연에서는 4위를 기록했지만 1, 2차 미션 점수를 합친 결과에서 순위가 아쉽게 7위에 그친 것.
이날 '나는 가수다' 2차 경연에서 임재범은 윤복희의 ‘여러분’, 김연우는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 BMK는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윤도현은 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 김범수는 조관우의 ‘늪’, 박정현은 부활의 ‘소나기’, 이소라는 송창식의 ‘사랑이야’를 열창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7번째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임재범은 '여러분' 노래에 완전히 몰입해 노랫말 하나에 애절한 감정을 담아 전달했고, 이에 청중평가단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이날 최종 탈락자가 당초 알려졌던 스포일러 결과인 윤도현이 아닌 김연우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경쟁 예능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1박2일'은 18.9%, SBS '일요일이 좋다-키스앤 크라이, 런닝맨'은 9.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임재범이 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2차 최종경연에서 가수 윤복희의 '여러분'을 불러 1위를 차지했다. 임재범은 지난 주 박정현이 차지한 득표율(22.4%) 보다 높은 28.9%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반면 관심이 집중됐던 ‘나가수’ 최종 탈락자는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을 훌륭히 소화한 김연우로 결정됐다. 김연우는 2차 경연에서는 4위를 기록했지만 1, 2차 미션 점수를 합친 결과에서 순위가 아쉽게 7위에 그친 것.
이날 '나는 가수다' 2차 경연에서 임재범은 윤복희의 ‘여러분’, 김연우는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 BMK는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윤도현은 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 김범수는 조관우의 ‘늪’, 박정현은 부활의 ‘소나기’, 이소라는 송창식의 ‘사랑이야’를 열창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7번째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임재범은 '여러분' 노래에 완전히 몰입해 노랫말 하나에 애절한 감정을 담아 전달했고, 이에 청중평가단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이날 최종 탈락자가 당초 알려졌던 스포일러 결과인 윤도현이 아닌 김연우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