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 남규리, 미공개 현장 사진 공개...빛나는 미모 과시
작성 : 2011년 05월 24일(화) 08:35 가+가-

지난 주 종영한 ‘49일’의 남규리가 미공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남규리는 ‘49일’에서 신지현 역(役)을 맡아 사고를 당해 죽을 운명에 처했으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3명의 눈물을 얻어 기사회생했다. 그러나 곧 다시 죽게 되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아름다운 죽음으로 마지막 회를 장식했다.
이에 남규리는 영혼 신지현으로 진행했던 미공개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사진 속 남규리는 촬영 대기 시간에 벚꽃이 만발한 야외의 벤치에 편안하게 앉아 음악을 감상하며 인형 같은 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49일 49회까지 했으면 좋겠어요ㅠ’ ‘슬프지만 아름다운 결말.. 규리씨 고생 많으셨습니다’ ‘화보 같은 직찍 너무 예뻐요’ ‘규리씨 다음 작품도 많이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남규리는 ‘49일’에서 신지현 역(役)을 맡아 사고를 당해 죽을 운명에 처했으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3명의 눈물을 얻어 기사회생했다. 그러나 곧 다시 죽게 되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아름다운 죽음으로 마지막 회를 장식했다.
이에 남규리는 영혼 신지현으로 진행했던 미공개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사진 속 남규리는 촬영 대기 시간에 벚꽃이 만발한 야외의 벤치에 편안하게 앉아 음악을 감상하며 인형 같은 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49일 49회까지 했으면 좋겠어요ㅠ’ ‘슬프지만 아름다운 결말.. 규리씨 고생 많으셨습니다’ ‘화보 같은 직찍 너무 예뻐요’ ‘규리씨 다음 작품도 많이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