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동갑내기 가수 우은미-디아 공개방송서 우정 인증샷
작성 : 2011년 05월 25일(수) 21:52 가+가-

올해로 20살인 우은미와 디아가 지난 21일 남양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인방송 공개방송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며 3000여명의 팬들을 사로잡았다.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우은미는 노래 마지막 부분에 하트를 그리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가수 디아 역시 재치 있는 입담과 가창력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이어 25일 정종철이 진행하는 "달려라 디오"에 출연한 우은미는 랩퍼 마스터제이와 환상의 호흡으로 라이브열창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우은미는 노래 마지막 부분에 하트를 그리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가수 디아 역시 재치 있는 입담과 가창력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이어 25일 정종철이 진행하는 "달려라 디오"에 출연한 우은미는 랩퍼 마스터제이와 환상의 호흡으로 라이브열창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