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황혜영, 섹시 비키니 '아찔'
작성 : 2011년 05월 29일(일) 11:25 가+가-

출처: 아마이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섹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으로 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초순 발리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비키니 화보 촬영을 마친 황혜영은 명품 동안 몸매를 과시하며 올 여름 휴양지에서의 비키니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38세라는 믿겨지지 않는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황혜영에 대해 한 촬영 스태프는 "대담하고 섹시한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포즈와 농염한 관능미를 유감없이 선보였다."면서 "완벽한 몸매와 표정 연기는 촬영 스태프를 압도할 만큼 완벽했다."고 당시 촬영 상황을 설명했다.
2011년 황혜영 비키니 화보는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리는 블루컬러의 비키니, 허리라인에 컷팅이 들어가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블랙 원피스, 와인컬러의 비키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층 더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쉬한 휴양지 패션스타일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월 초순 발리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비키니 화보 촬영을 마친 황혜영은 명품 동안 몸매를 과시하며 올 여름 휴양지에서의 비키니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38세라는 믿겨지지 않는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황혜영에 대해 한 촬영 스태프는 "대담하고 섹시한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포즈와 농염한 관능미를 유감없이 선보였다."면서 "완벽한 몸매와 표정 연기는 촬영 스태프를 압도할 만큼 완벽했다."고 당시 촬영 상황을 설명했다.
2011년 황혜영 비키니 화보는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리는 블루컬러의 비키니, 허리라인에 컷팅이 들어가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블랙 원피스, 와인컬러의 비키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층 더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쉬한 휴양지 패션스타일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