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슈퍼스타T 화보 홍보 차 내한, 그녀의 공항패션은?
작성 : 2011년 06월 01일(수) 11:08 가+가-

출처: 유끼 커뮤니케이션, 빈치스벤치
‘슈퍼스타T화보’ 홍보 차 5월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미란다 커가 메이커로 화제가 되고있다.
‘슈퍼스타 T화보’ 홍보를 위해 5월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미란다 커는 역시 슈퍼 모델답게 남다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블랙 재킷을 매치하여 간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미란다커의 핸드백이다. 그녀에 팔에 걸친 낯익은 핸드백은 5월 초 ‘슈퍼스타T화보’의 일부를 통해 공개된 바 있는 빈치스벤치의 ‘발레 백’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뉴트럴 핑크컬러의 미란다커의 핸드백은 LA에서 극비리에 진행됐던 ‘스타T화보’ 촬영 당시 사용한 백으로 미란다커 역시 빈치스벤치의 발레백에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미란다커 화보가 공개되자 마자 입 소문을 타 ‘미란다커 백’ 문의가 본사를 비롯 매장에 전화가 쇄도하였으며, 이미 품절된 상태로 웨이팅(대기) 명단만 수십 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현재 발레백 추가 생산을 위해 발을 동동 구르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가운데, 한국을 방문한 미란다 커가 발레백을 들고 입국하여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빈치스벤치 관계자는 ‘미란다커가 빈치스벤치 가방을 들고 왔으면 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 보았으나 현실 불가능할 것으로 기대조차 안 했다’며, ‘이미 ‘미란다커 백’으로 온라인을 비롯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어 기쁨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태라 더욱더 반가운 소식이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밤을 새서라도 ‘발레백’을 생산하여 미란다커 백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빈치스벤치 ‘발레백’은 지난 3월 선보이는 프레스티지 컬렉션으로 발레에서 영감 받아 탄생했으며, 미란다커의 홍보효과와 더불어 빈치스벤치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기대해 볼 만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슈퍼스타 T화보’ 홍보를 위해 5월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미란다 커는 역시 슈퍼 모델답게 남다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블랙 재킷을 매치하여 간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미란다커의 핸드백이다. 그녀에 팔에 걸친 낯익은 핸드백은 5월 초 ‘슈퍼스타T화보’의 일부를 통해 공개된 바 있는 빈치스벤치의 ‘발레 백’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뉴트럴 핑크컬러의 미란다커의 핸드백은 LA에서 극비리에 진행됐던 ‘스타T화보’ 촬영 당시 사용한 백으로 미란다커 역시 빈치스벤치의 발레백에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미란다커 화보가 공개되자 마자 입 소문을 타 ‘미란다커 백’ 문의가 본사를 비롯 매장에 전화가 쇄도하였으며, 이미 품절된 상태로 웨이팅(대기) 명단만 수십 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현재 발레백 추가 생산을 위해 발을 동동 구르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가운데, 한국을 방문한 미란다 커가 발레백을 들고 입국하여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빈치스벤치 관계자는 ‘미란다커가 빈치스벤치 가방을 들고 왔으면 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 보았으나 현실 불가능할 것으로 기대조차 안 했다’며, ‘이미 ‘미란다커 백’으로 온라인을 비롯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어 기쁨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태라 더욱더 반가운 소식이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밤을 새서라도 ‘발레백’을 생산하여 미란다커 백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빈치스벤치 ‘발레백’은 지난 3월 선보이는 프레스티지 컬렉션으로 발레에서 영감 받아 탄생했으며, 미란다커의 홍보효과와 더불어 빈치스벤치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기대해 볼 만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