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리플리' 정다빈, 이다해와 싱크로율 100%
작성 : 2011년 06월 01일(수) 23:20 가+가-

아이스크림소녀 정다빈이 시청률 13.2%, 월화극 1위로 순조롭게 출발한 MBC 새 드라마 ‘미스리플리’에서 극중 장미리(이다해분)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완벽한 눈물연기로 열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정다빈은 평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감독의 연출의도를 잘 이해할 줄 알고, NG를 잘 내지 않아 현장에서 이쁨을 많이 받는 아역연기자로 이번 ‘미스리플리’에서도 어린 시절 부모와의 이별을 통해 성인이 되어서도 끊임없이 고통 받는 여주인공의 내면적인 슬픈 기억을 훌륭히 표현해 냈다.
특히 자신을 버리고 떠나가는 엄마의 뒷모습에 오열하고, 그런 엄마를 그리워하는 표정은 성장한 이다해의 눈물연기에 버금가는 리얼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미스리플리’ 온라인 게시판에는 “이다해 아역이 누구죠?” 라는 질문과 함께 “아역이지만 눈물연기는 뛰어났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라는 글 등 그녀의 연기력에 대한 좋은 평이 이어졌다.
한편 정다빈은 곧바로 차기 작품을 선정 중에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 CF 등의 출연 스케줄 조정에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정다빈은 평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감독의 연출의도를 잘 이해할 줄 알고, NG를 잘 내지 않아 현장에서 이쁨을 많이 받는 아역연기자로 이번 ‘미스리플리’에서도 어린 시절 부모와의 이별을 통해 성인이 되어서도 끊임없이 고통 받는 여주인공의 내면적인 슬픈 기억을 훌륭히 표현해 냈다.
특히 자신을 버리고 떠나가는 엄마의 뒷모습에 오열하고, 그런 엄마를 그리워하는 표정은 성장한 이다해의 눈물연기에 버금가는 리얼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미스리플리’ 온라인 게시판에는 “이다해 아역이 누구죠?” 라는 질문과 함께 “아역이지만 눈물연기는 뛰어났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라는 글 등 그녀의 연기력에 대한 좋은 평이 이어졌다.
한편 정다빈은 곧바로 차기 작품을 선정 중에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 CF 등의 출연 스케줄 조정에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