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통일로! 열자, 미래로! 통일골든벨 이모저모
작성 : 2011년 06월 03일(금) 18:07 가+가-

▲가자, 통일로! 열자, 미래로! 파이팅
민주평통 2011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경남권역대회가 지난달 26일 오후 1시30분 '김해시문화체육관' 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지역별 예선전에는 거제고등학교, 해성고등학교, 거제제일고등학교에서 자체 예선전을 거친 60명 등 75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1차 ○×퀴즈를 통해 200명의 본선진출자가 가려졌으며 예선전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학생, 본선에서 탈락한 학생들은 2층 응원석에 자리를 잡고 끝까지 남아있는 친구들을 응원했다.
▲ 예선전과 본선을 거쳐 올라온 최후의 8인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웃고 즐겼다. 아쉽게도 거제시에서 출전한 학생들은 본선에 까지는 오르지 못해 수상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상은 고성고 3학년 김덕수 학생(사진)이 우수상에는 구목우(효암고 3년), 홍진우(양산고 1년), 김세원(효암고 2년) 정대현(진주중앙고 2년), 김건혜(충무고 3년) 학생이, 특별상에는 백지운(고성고 3년), 김신백(창원남고 2년), 이위성(충무고 3년) 오승훈(창원남고 2년), 조영균(마산제일고 2년) 학생이 수상했다.
최다 입상학교는 충무고등학교(담당교사 하효근)가 최우수상 배출은 고성고등학교 몫이 됐다.
▲ 본선에 진출하여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는 거제고등학교 학생
▲거제시(거제고, 해성고, 거제제일고)학생들
청소년들에게 다소 멀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통일과 안보문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풀어가는 '민주평통 통일골든벨'은 오는 8월 전국 권역별 대표(수상학생)들이 모여 ‘KBS 도전골든벨 특집방송’ 으로 꾸며진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대회에는 지역별 예선전에는 거제고등학교, 해성고등학교, 거제제일고등학교에서 자체 예선전을 거친 60명 등 75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1차 ○×퀴즈를 통해 200명의 본선진출자가 가려졌으며 예선전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학생, 본선에서 탈락한 학생들은 2층 응원석에 자리를 잡고 끝까지 남아있는 친구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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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선전과 본선을 거쳐 올라온 최후의 8인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웃고 즐겼다. 아쉽게도 거제시에서 출전한 학생들은 본선에 까지는 오르지 못해 수상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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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최우수상은 고성고 3학년 김덕수 학생(사진)이 우수상에는 구목우(효암고 3년), 홍진우(양산고 1년), 김세원(효암고 2년) 정대현(진주중앙고 2년), 김건혜(충무고 3년) 학생이, 특별상에는 백지운(고성고 3년), 김신백(창원남고 2년), 이위성(충무고 3년) 오승훈(창원남고 2년), 조영균(마산제일고 2년) 학생이 수상했다.
최다 입상학교는 충무고등학교(담당교사 하효근)가 최우수상 배출은 고성고등학교 몫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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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선에 진출하여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는 거제고등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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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거제고, 해성고, 거제제일고)학생들
청소년들에게 다소 멀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통일과 안보문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풀어가는 '민주평통 통일골든벨'은 오는 8월 전국 권역별 대표(수상학생)들이 모여 ‘KBS 도전골든벨 특집방송’ 으로 꾸며진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