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 비정규직 문제 고심
작성 : 2011년 06월 20일(월) 19:03 가+가-
박종식 전수협중앙회장은 20일 오후 3시 대우조선 협력업체 반장급 인사 10여명과 비정규직 문제를 논의했다.

박 전회장은 ‘행복도시 2020’ 소장 자격으로 연구소 사무실에서 거제시내 2만여 비정규직 조선 노동자들의 △임금문제 △복지문제 △제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연구소 차원의 비정규직 문제 개선책을 협의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