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목초등학교,‘지역사회 웃어른이 함께하는 인성교육’
작성 : 2011년 06월 24일(금) 18:42 가+가-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는 6월 24일(금요일) 오전 10분부터 1시간동안 5학년 학생 62명을 대상으로 거제향교가 주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거제향교에서 활동중인 향토사학자 이승철씨(전 거제시청 근무)가 강의를 맡았으며 청소년이 지켜야할 예절, 부모님과 선생님에 대한 존경, 친구와의 우정과 같은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경험이 많은 웃어른으로서 겪은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점점 단절되어가는 가족 간의 의사소통 및 가정의 소중함을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교훈적이면서도 초등학생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강의자가 직접 겪었던 가슴 뭉클한 실화들을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때는 학생들의 마음을 크게 흔들어 놓은 듯 모두들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인성교육 강의를 들은 설재혁 학생은 ‘평소의 도덕수업과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고, 기대 이상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진목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효행교육과 시설방문,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친구의 날 맞이 행사를 통해 친구를 배려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인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향교에서 활동중인 향토사학자 이승철씨(전 거제시청 근무)가 강의를 맡았으며 청소년이 지켜야할 예절, 부모님과 선생님에 대한 존경, 친구와의 우정과 같은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경험이 많은 웃어른으로서 겪은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점점 단절되어가는 가족 간의 의사소통 및 가정의 소중함을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교훈적이면서도 초등학생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강의자가 직접 겪었던 가슴 뭉클한 실화들을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때는 학생들의 마음을 크게 흔들어 놓은 듯 모두들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인성교육 강의를 들은 설재혁 학생은 ‘평소의 도덕수업과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고, 기대 이상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진목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효행교육과 시설방문,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친구의 날 맞이 행사를 통해 친구를 배려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인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