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교육포럼, 2011년 학술세미나 개최
‘통섭(統攝·Consilience)’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대안모색
작성 : 2011년 07월 11일(월) 10:41 가+가-

위즈덤교육포럼(배종수 상임대표)은 ‘학교현장, 통섭統攝의 창의성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위즈덤 교육포럼 2011 학술세미나』를 오는 7월 12일오후 1시30분에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교과부에서 광범위하게 추진하는 현 교육과정을 포함한 초·중등 교육의 전 영역에서 창의·인성교육 강화에 기초한다.
최근의 급격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이 달라지고 있다. 다양한 학문과 기술들이 통합 및 융합되어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문제해결의 이슈들 또한 그만큼 난해하다.
이러한 복잡다단(複雜多端)한 이슈들은 과거처럼 몇몇 소수의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의 힘만으로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처럼 난해한 문제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균형있게 발휘하는 이른바, ‘통섭형 인재’가 필요하다. 다른 분야의 지식과 경험, 연구를 통해 융합하여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통섭(統攝·Consilience)’이 세계 학계, 산업계 및 국가 경쟁력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주요 선진국에서는 통섭형 인재의 발견과 육성에 관심을 쏟고 있다.”라고 말한다.
또한 “이번 학술세미나는 이러한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분야와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섭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학교현장, 통섭의 창의성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그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창의인성교육에 관한 권위자이자 前교육부 장관 문용린 서울대 교수가 대회장을 맡고, 김태완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이 학술세미나의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문의: 02-786-6864)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세미나는 교과부에서 광범위하게 추진하는 현 교육과정을 포함한 초·중등 교육의 전 영역에서 창의·인성교육 강화에 기초한다.
최근의 급격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이 달라지고 있다. 다양한 학문과 기술들이 통합 및 융합되어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문제해결의 이슈들 또한 그만큼 난해하다.
이러한 복잡다단(複雜多端)한 이슈들은 과거처럼 몇몇 소수의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의 힘만으로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처럼 난해한 문제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균형있게 발휘하는 이른바, ‘통섭형 인재’가 필요하다. 다른 분야의 지식과 경험, 연구를 통해 융합하여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통섭(統攝·Consilience)’이 세계 학계, 산업계 및 국가 경쟁력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주요 선진국에서는 통섭형 인재의 발견과 육성에 관심을 쏟고 있다.”라고 말한다.
또한 “이번 학술세미나는 이러한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분야와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섭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학교현장, 통섭의 창의성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그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창의인성교육에 관한 권위자이자 前교육부 장관 문용린 서울대 교수가 대회장을 맡고, 김태완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이 학술세미나의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문의: 02-786-6864)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