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배움의 길터주는 이색나눔운동 화제
작성 : 2011년 07월 28일(목) 14:18 가+가-

거제시는 가난의 대물림을 막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사교육을 받을 수 없는 청소년들이 무료로 학원을 수강을 할 수 있는 ‘학원사랑 나눔운동’ 을 실시하고 있다.
시가 거제교육지원청의 도움을 받아 지역 학원들로부터 참여 의사를 물은 결과 30개 학원이 동참 의사를 알려왔다.
그러나 면.동에서 추천한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수강과목과 맞추는 과정에서 취미와 특성이 맞지 않아 현재 8개 학원에서 16명의 청소년이 혜택을 받고 있다.
현재 미술, 음악, 무용학원 등에서도 참여를 원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입시 위주의 과목을 수강하기 원해 예능계열의 수혜자는 없는 실정이다.
학생들 중에는 학교의 자유수업 시간과 중복돼 학원수강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수혜대상은 수급자, 한부모, 가정위탁아동, 차상위계층, 긴급지원 대상가정의 자녀이며, 참여 학원은 연말에 수강료의 50%를 세제 감면 받게 된다.
시는 희망 학원을 추가로 발굴 하고, 어려움은 있지만 학원과 수혜자들의 잘 연결해 ‘학원사랑 나눔운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학원사랑 희망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8곳의 학원은 보충수업, 고려학원, 월드비젼영재사관학교, 제일입시학원, 해솔학원, 명쾌한입시학원, 지앤비영어전문학원, 고려E네트입시학원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주민생활과 복지서비스담당(☎ 639-3329)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시가 거제교육지원청의 도움을 받아 지역 학원들로부터 참여 의사를 물은 결과 30개 학원이 동참 의사를 알려왔다.
그러나 면.동에서 추천한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수강과목과 맞추는 과정에서 취미와 특성이 맞지 않아 현재 8개 학원에서 16명의 청소년이 혜택을 받고 있다.
현재 미술, 음악, 무용학원 등에서도 참여를 원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입시 위주의 과목을 수강하기 원해 예능계열의 수혜자는 없는 실정이다.
학생들 중에는 학교의 자유수업 시간과 중복돼 학원수강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수혜대상은 수급자, 한부모, 가정위탁아동, 차상위계층, 긴급지원 대상가정의 자녀이며, 참여 학원은 연말에 수강료의 50%를 세제 감면 받게 된다.
시는 희망 학원을 추가로 발굴 하고, 어려움은 있지만 학원과 수혜자들의 잘 연결해 ‘학원사랑 나눔운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학원사랑 희망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8곳의 학원은 보충수업, 고려학원, 월드비젼영재사관학교, 제일입시학원, 해솔학원, 명쾌한입시학원, 지앤비영어전문학원, 고려E네트입시학원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주민생활과 복지서비스담당(☎ 639-3329)으로 문의하면 된다.
ok-eun@hanmail.net




